봄부터 가을 끝자락까지,
약 200일의 시간을 지나 천천히 익어가는 설도 복숭아.
서두르지 않은 시간이 깊은 단맛과 탄탄한 식감을 만듭니다.
햇살과 바람, 계절의 시간을 오래 머금고 자란 설도 복숭아.
가을 끝자락에 짧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복숭아로,
아삭한 첫 식감과 후숙 후 쫀득하게 깊어지는 단맛을 전합니다.
복다농원은 재배가 까다로운 복숭아 품종을 오랜 경험으로 안정적으로 길러냅니다.
가장 맛있는 순간을 기다려 수확하고, 좋은 상태의 복숭아만 골라 전합니다.
겨울에도 복숭아
먹고 싶어요
달고 쫀득한 육즙가득한
복숭아가 있다던데
달콤함에 반하고 향에 취하는
복숭아 없나요?
달콤 아삭하고 말랑 쫀득함을
모두 맛보고 싶어요
복다농원은 품종별 특성을 이해하고
설도 복숭아가 가장 맛있어지는 순간을 기다려 전합니다.
봄부터 가을 끝자락까지,
약 200일의 시간을 지나 천천히 익어가는 설도 복숭아.
서두르지 않은 시간이 깊은 단맛과 탄탄한 식감을 만듭니다.
복다농원의 설도 복숭아는
아삭한 첫 식감 뒤로 진하게 퍼지는 단맛이 매력입니다.
17~23Brix의 높은 당도는 설도가 가진 특별함을 보여줍니다.
단단한 과육의 아삭한 식감 뒤로 부드러운 단맛과
은은한 향이 오래 남습니다.
충분히 익은 설도 복숭아만 골라 수확하고,
꼼꼼한 선별과 포장으로 아삭한 신선함 그대로 전합니다.
색감과 향, 단단함을 살펴
가장 맛있는 시기를 확인합니다.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한 알씩
조심스럽게 수확합니다.
무름, 흠집, 크기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아삭함과 신선함이
유지되도록 안전하게 포장합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수령 후 바로,
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하루 이틀 후숙해 즐겨보세요.
바로 먹으면 단단하고 깔끔한 단맛!
1~2일 후숙하면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단맛!
2~3일 후숙하면 설도 특유의 진한 달콤함!
설도복숭아는 처음엔 아삭하게, 후숙 후엔 더 부드럽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식감에 따라 가장 맛있는 타이밍을 골라보세요.
설도복숭아는 단단할 때도
아삭한 식감이 매력이기에
바로 드시면 산뜻하고 깔끔한 단맛을 느낄 수 있어요.
은은한 복숭아 향이 올라오고 살짝 부드러워질 때가 깊은 단맛의 타이밍!
실온에서 천천히 후숙해 설도 특유의
달콤함을 기다려 주세요.
후숙이 끝난 설도복숭아는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냉장 보관 후
드시기 30분 전
꺼내두면 차가움은 줄고 단맛은 더 잘 느껴집니다.
-전화 주문 가능합니다. (부재시 문자 남겨주시면 확인 후 바로 전화 드립니다)
-계절이 지났다면 문자로 정보 남겨주시면 수확시기에 안내문자 드립니다.